스마트시대, 침대도 똑똑해지다 ‘오른 폴딩베드’ - 주간동향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4-08-30     조회 : 3,333  
 기사원문 :  http://www.econom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9 [551]

1인 가구 전성시대
작지만 실용적인 가구로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다
 

“나 혼자 밥을 먹고 나 혼자 영화를 보고~” 대한민국이 본격적인 1인 가구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청 인구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2년 1인 가구 수는 453만 가구, 전체 가구의 25.3%로 나타났다. 네 가구 중 한 가구가 ‘나홀로족’인 셈이다. 여세를 몰아 오는 2025년에는 3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1인 가구는 낮은 소득수준에 비해 소비에서 강한 성향을 보인다. 최근 수년 간 2인 이상 가구의 평균 소비성향은 하락세를 지속한 반면 1인 가구의 평균 소비성향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래서 일까, 실제로 식품ㆍ외식ㆍ가전ㆍ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1인 가구를 겨냥한 ‘나홀로족 전용상품’이 속속 등장해 불황 속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처럼 주요 소비층으로 자리 잡은 싱글족의 특성을 고려해 가구시장에도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하다. 부피는 줄이고 성능은 뛰어나게,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실속형 맞춤상품을 제공하는 가구 전문회사 ‘오른’을 만나보자.
 


1인 세대 안성맞춤 가구의 등장
오른(ORN)은 ‘옳은’, ‘바른 방향’, ‘오리진’(Origin), ‘오가닉’(Organic) 등의 의미가 담긴 (주)넥시스의 시판사업 브랜드이다. 넥시스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공공기관 등 1군 대형 건설사에 특판 사업을 펼치며 가구 전문회사로 40년간 성장해왔다. 그간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지 소비자들이 만족하는 가구를 만들어 파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적절한 콘텐츠까지 제공한다는 목표로 오른이 탄생했다.

시판사업의 성공적 안착과 지속 성장을 위해 오랜 고민과 철저한 시장조사를 바탕으로 접근하게 된 것이 바로 1인 세대. 싱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면 시판사업에서도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겠다는 답을 얻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혁신적인 상품 ‘폴딩베드’이다. folding bed는 말 그래도 접을 수 있는 침대로, 공간의 극대화를 통해 또 다른 편익을 제공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오토매틱 폴딩베드’는 오른이 국내 최초로 특허를 보유하고 유일하게 시판중이다.
 


낮에는 소파, 밤에는 침대~ 마법같은 가구
‘오른 폴딩베드’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에 흔히 볼 수 있었던 수동식이 아닌 오토매틱 전동식으로 리모컨 하나만 있으면 쉽게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고의 위험이 따르던 수동식에 비해 안전하고 편리하면서도 디자인은 세련됐다.

낮에는 소파, 밤에는 침대, 숨겨진 수납공간까지 이 모든 것을 오른 폴딩베드 하나로 누릴 수 있다. 게다가 판매가까지 합리적이라 가격 대비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다. 올해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혁신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스포츠동아 선정 2013 상반기 히트상품으로 꼽히기도 했다.

오른에는 주력상품인 폴딩베드 외에도 부엌가구, 붙박이장 등이 가격대별로 다양하게 라인업 되어 있다. 제품에 대해 보다 상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브랜드 사이트를 참고하거나 강남전시장을 직접 방문해보면 된다.


▲ 오른 강남전시장

나만을 위한 공간 ME+
오른 폴딩베드를 직접 사용해 본 고객들은 “좁은 공간을 활용하기에 최적의 제품이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구현해 놓았다”, “나만을 위한 제품이다”라고 평가했다. 시장에서 역시 싱글족의 대표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백화점과 직매장을 비롯해 경향하우징 페어, 서울 홈앤리빙 전시회 등에서 만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만 살펴보더라도 쉽게 알 수 있다. 요즘은 신문과 방송 등 각종 언론에서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과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고객이 인정해주는 재구매 및 추천 1등 브랜드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오른 폴딩베드가 침실과 거실, 거실과 서재의 개념을 아우르는 제품으로 포지셔닝해 1인 가구, 소형주택 시장의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아 국내 Market Leader가 될 것입니다.” 고객이 요구하는 바를 미리 연구하고 현재의 제품 수준에 머물지 않고 혁신과 변화를 지속해 나가고 있는 토털 가구 브랜드 오른. 앞으로는 국내를 넘어 소형주택 시장에서 10배 혹은 그 이상의 큰 잠재력을 가진 일본, 대만, 홍콩 등으로의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수납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도 디자인까지 놓치지 않은 시스템 가구. 같은 공간을 보다 넓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 중이라면 마법 같은 트랜스폼 가구 ‘오른 폴딩베드’를 주목해보자.



오른: www.orn.co.kr
문의: 1599-4119 / 02-3662-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