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른(orn)’, 국내 최초 리모컨 타입의 폴딩베드로 큰 인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1-26     조회 : 2,722  
 기사원문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71&newsid=02620726609238376&DCD=A407&OutLnkChk=Y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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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팀]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며 이에 싱글족을 위한 공간 활용 가구의 인기도 뜨겁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바로 ‘폴딩베드’이다. 유럽에서는 월베드라 불리는 폴딩베드는 접을 수 있는 침대로 좁은 공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해야 하는 원룸이나 오피스텔에서 주로 쓰여 원룸침대, 오피스텔 침대로도 불린다.

오른(대표 최민호, http://www.orn.co.kr)에서 출시한 폴딩 베드는 수동으로 침대를 조절해야 했던 기존의 폴딩 베드와는 달리 리모컨으로 조절이 가능한 침대이다. 오른의 폴딩 베드는 국내 최초의 리모컨 타입 오토매틱으로 여성이나 노약자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다칠 염려도 없다. 또한 작동 중에도 리모컨 버튼에서 손을 떼면 바로 작동이 멈추기 때문에 안전하다.

폴딩 베드는 가로형과 세로형이 있으며 침대 매트리스 사이즈에 따라 슈퍼싱글과 퀸으로 구성돼있다. 컬러는 오렌지, 블루, 브라운으로 나누어져 있다. 

스위스에서 도입한 미라클 파워스프링 설비로 우수한 탄성과 내구성을 지닌 매트리스를 사용한 폴딩 베드에는 수납공간이 마련돼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침대를 접으면 소파가 퍼지는 브라운 퀸 가로형은 한 공간을 침실과 거실, 학습공간 3가지 형태로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오른가구는 폴딩 베드 외에도 붙박이장이나 씽크대와 아일랜드 식탁 등의 부엌가구도 판매 중이다. 이들 가구는 공간 활용에 유용하다는 점 외에도 클래식하고 모던한 디자인에 실용적인 기능이 더해졌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산업디자인 진흥원법에 의거,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돼 GD마크(굿디자인 마크)를 부여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