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힐러’의 조민자 폴딩베드 관심UP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2-26     조회 : 2,671  
 기사원문 :  http://www.newsculture.tv/sub_read.html?uid=43092§ion=sc158 [579]



1418106008510-1.jpg


(뉴스컬처=뉴스편집팀) 
KBS 월화드라마 힐러가 단 2회만을 남기며 위기와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드라마 속 힐러 서정후(지창욱)의 조력자로 등장하는 조민자(김미경)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 해커로 등장하는 조민자의 역할만큼 그녀의 생활공간이자 작업장인 아파트 실내의 광경이 자주 등장하는 상황.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조민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인테리어가 매우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현재 드라마 힐러 속 조민자가 사용하는 폴딩베드의 경우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독신 남녀들 사이에 눈도장을 찍은 제품이다. 이 침대는 New Life Style Funiture & System Creator를 표방하는 토탈 인테리어브랜드 ‘오른(ORN)’의 대표적 침대라인 ‘폴딩베드 브라운2000 퀸 세로형’.

드라마 속 조민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듯 오른의 폴딩베드는 프라이버시와 즐거움을 함께 표방한다. 특히 때로는 침실로, 거실, 서재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변화하는 공간 연출이 가능해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싱글족들에게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협찬을 통해 더욱 화제가 된 오른의 폴딩 베드는 국내 최초로 출시된 리모콘 타입의 전동식 침대이다. 가구와 침대가 일체형으로 구성된 폴딩 베드는 밤에는 침대로 사용하다가 낮에는 리모콘 조작을 통해 침대를 가구에 수납(폴딩)할 수 있어 넓고 실용적인 공간 활용을 도와준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독일의 폴딩베드 기술를 담은 트랜스폼 가구답게 스마트한 기술력과 심플하지만 튼튼한 품질이 매우 인상적이다. 침대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매트리스는 스위스에서 도입한 미라클 파워스프링 설비로 우수한 탄성과 내구성을 자랑할 뿐 아니라 고강도 합판과 5T 싈 플레이트를 사용해 최대하중 700Kg이상을 견딜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안전 시스템을 적용, 부하감지(하중 15kg 이상)시 자동 전원 차단 등 안정성을 확보 더욱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드라마를 통해 소개된 퀸 사이즈 세로형 폴딩 제품 외어도 수퍼싱글(S/S), 퀸 등의 사이즈와 가로/세로 폴딩 타입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간에 따라 다르게 연출할 수 있는 수십가지의 폴딩베드 옵션가구로 더욱 효율적인 나만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오른의 폴딩베드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3 우수디자인(GD) 상품에 선정돼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린 ‘제37회 MBC건축박람회’에 참가했으며, 오는 2월 26일 ~ 3월 6일 킨텍스에서 진행하는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할 예정이다.

오른가구나 폴딩베드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오른 홈페이지(www.or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