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하우징페어 성황리에 마쳐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3-16     조회 : 1,974  
 기사원문 :  http://www.etnews.com/20150310000029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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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통 (주)넥시스의 가구브랜드 '오른'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된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간활용가구를 대중화시키고 있는 가구업체 오른은 접이식침대인 '폴딩베드'로 화제가 된 바 있다.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원룸과 오피스텔 등 작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가능한 소파침대, 폴딩베드 등 공간활용가구가 하나의 주거트렌드로 자리잡았고, 이에 폴딩베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했다. 이러한 가운데 오른은 국내 최초로 리모컨으로 조절이 가능한 폴딩베드를 선보이며 싱글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른은 이번 경향하우징페어에서 폴딩베드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른의 폴딩베드는 전동식이라 작동이 쉽고, 작동 중에도 손을 떼면 바로 멈추기 때문에 안전하다. 이 기능은 경향하우징페어 참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폴딩베드와 함께 선보인 옷장, 화장대, 책상 등의 여러 가지 옵션장은 조화로운 가구배치를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전시된 광폭 슬라이딩 붙박이장인 ‘유니크화이트’와 여닫이붙박이장 '노팅힐캐슬'은 다른 곳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고급스러움과 깔끔함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큰 문을 여닫을 때의 시원스러운 느낌과 전혀 소리가 나지 않는 점,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여러 공간에 맞출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와 세련된 도어 디자인은 효율성에 감각이 더해져 고객들의 구매욕구를 상승시켰다.

오른은 폴딩베드와 슬라이딩 붙박이장 외에도 주방용품 등 다양한 공간활용가구들을 보유하고 있다.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가구의 구조 및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어, 효율적인 공간활용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높은 퀄리티,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한편 오른의 폴딩베드는 이번 3월, 월간시사매거진 '이슈메이커'에도 실릴 예정이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orn.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 on-new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