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메틱 가구 브랜드 "오른", MBC가구박람회서 화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5-15     조회 : 1,940  
 기사원문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71&newsid=02420646609367936&DCD=A407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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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팀] 과거 인테리어만을 중시했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익스테리어(Exterior)'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컨테이어 파사드(Facade)' 디자인이 각광 받으며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29일 일산 킨텍스에서는 '제38회 MBC 건축박람회'가 열렸다.

이날은 특히 컨테이너 파사드 컨셉의 부스를 설치한 오토메틱 가구 브랜드 '오른'이 단연 화제였다. 특유의 부스 컨셉으로 수납효율과 공간 극대화라는 오른의 강점을 넓을 공간으로 연출해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고강도 합판과 스틸 플레이트로 구성되어 있는 오른의 '폴딩베드(Folding Bed)는' 무려 70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을 만큼 강한 내구성을 자랑해 박람회를 찾은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오른 관계자는 “박람회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부스를 방문해 폴딩베드를 직접 체험해보셨다”라며, “오른 폴딩베드만의 믿을 수 있는 내구성과 차별화 된 기술력, 그리고 확실한 보증 서비스를 직접 소개해드릴 수 있어 뿌듯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른의 기업명은 '옳은, 바른 방향'이라는 순수 국어로, 넥시스의 시판 사업을 위한 마스터 브랜드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품질로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오른은 제품의 안전성뿐만 아니라 A/S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가구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바로 보증기간이다. 이와 관련해 오른의 제품은 일반 가구업계와 마찬가지로 1년을 보증하지만, 전동장치의 경우 3년까지 보증하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신뢰를 받고 있다. 

또한 오른의 전동장치 가운데 폴딩베드에 사용되는 '모터'의 경우 우수한 기술력으로 정평이 난 독일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유수의 글로벌 의료기기 및 전동 침대회사인 힐롬, 파라마운트베드, 몰텐 등이 채택하는 제품과 동일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오른만이 유일하게 독점 수입해 사용하고 있다.  

오른의 제품들은 강남, 분당, 용산, 대구에 위치한 직영 전시장과 부산, 포항, 인천, 제주 등 전국 12개 대리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제 38회 MBC 가구 박람회에서 선풍적 인기를 모았던 오토메틱 가구 브랜드 '오른'의 다양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orn.co.kr)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강남(서울)과 분당(경기) 전시장을 찾아 제품을 직접 확인해 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