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아이방 꾸미기, ‘폴딩베드’로 효율적으로 활용하자!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5-28     조회 : 3,039  
 기사원문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71&newsid=03257046609372856&DCD=A407&OutLnkChk=Y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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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팀] 아이가 생활하는 공간은 아이들의 정서나 집중력에 영향을 끼친다. 특히 아이 방은 아이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므로, 인테리어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곳이다.


하지만 침대와 책상, 옷장 등의 가구가 모두 들어가기 힘든 좁은 아이 방이라면, 아이 방을 꾸미기에 한정적인 점이 많다. 이런 경우, 폴딩베드 같은 공간 활용 가구를 이용해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 가운데, 개성있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의 폴딩베드를 선보이고 있는 ‘오른(ORN)’이 주목받고 있다.  

오른의 대표 가구인 폴딩베드는 수납공간과 침대가 결합된 형태의 침대이다. 침대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접어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고, 곳곳에는 수납공간들이 숨겨져 있다. 수납 효율성을 극대화해 좁은 공간을 실용적이게 활용할 수 있다. 

오른 폴딩베드는 국내 최초의 리모컨 타입 오토매틱으로 아이나 여성, 노약자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칠 염려도 없으며, 작동 중에도 리모컨 버튼에서 손을 떼면 바로 멈추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다. 

편리성뿐 아니라 내구성도 갖췄다. 폴딩베드의 다리는 고강도 합판과 5T 스틸 플레이트로 만들어져 최대 700kg 이상의 하중을 견뎌낼 수 있다. 여기에 미라클 파워스프링 설비로 우수한 탄성과 내구성을 지닌 매트리스로 구성돼 품질 또한 믿을 수 있다.

폴딩베드는 가로형과 세로형, 그리고 침대 매트리스 사이즈는 슈퍼싱글과 퀸으로 구성돼있다. 컬러는 오렌지, 블루, 브라운의 세 가지이다.  

또한, 오른 폴딩베드의 매트리스를 접어 소파로 사용하게 되면, 폴딩베드 하나로 침실과 거실, 학습공간등 3가지의 분위기로 사용할 수 있어 좁은 공간을 가진 아이의 방에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폴딩베드와 함께 기능장, 옷장, 책장 등 옵션장을 사용하면 작은 아이 방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오른의 가구는 클래식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심미적으로도 만족스러운 인테리어를 꾸밀 수 있다. 실제 오른의 폴딩베드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3 우수디자인(GD)’ 상품에 선정돼 GD마크(굿디자인 마크)를 부여받기도 했다. 

가구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고려하는 보증기간 또한 주목할 만하다. 오른의 제품은 일반 가구 업체와 마찬가지로 1년을 보증하지만, 전동장치의 경우 3년까지 보증한다.

오른 폴딩베드나 그 외 오른 가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http://www.or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