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싱글룸 인테리어, 폴딩베드로 한 번에 해결하세요"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7-23     조회 : 4,220  
 기사원문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71&newsid=03430886609436816&DCD=A407&OutLnkChk=Y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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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팀] 1인가구의 폭발적인 증가와 함께 독특하고 개성넘치는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과거 1인가구의 대명사처럼 불린 자취방은 어두침침하고 칙칙한 방안 분위기를 대변하는 단어였다. 하지만 요즘은 인테리어의 진화와 함께 점차 원룸, 싱글룸 등 세련된 느낌의 어감으로 변화하는 추세다. 
◆공간을 활용하라! 
자취방이 싱글룸으로 변화하는 접지점은 아무래도 공간을 어떻게 활용했는지의 여부에 달려있다. 좁디좁은 공간을 갖고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눈 앞이 깜깜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좁은 공간도 효율적인 가구아이템만으로 깔끔하면서도 이색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할 수 있어 가구 배치의 미학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테마를 가미하라!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색상에 변화를 주는 것이다. 천편일률적인 하얀 도배지에 노란색 장판말고도 몇가지 아이템으로 테마형 싱글룸으로 변화를 가미할 수 있다. 특히 요즘은 북유럽풍 가구아이템들이 인기를 끌면서 관련 수요가 늘고 있다고 한다. 올 여름엔 시원한 느낌의 북유럽아이템으로 집안에 테마를 줘보는 것은 어떨까?

◆공간활용과 테마를 한번에… ‘폴딩베드’ 인기 
매일 야근에 찌들은 직장인들의 경우 싱글룸은 그야말로 "잠만 자는 곳"으로 치부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잠만이라도 편안히 잘 수 있는 침대는 싱글룸에 필수품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침대의 경우 워낙 공간점유율이 높아 잘못 배치할 경우 집안이 좁아보이는 단점이 있다. 이럴경우 공간활용과 함께 테마성도 가미할 수 있는 ‘오른(http://www.orn.co.kr, 대표 최민호)’의 폴딩베드로 침실과 서재, 거실 등의 가구를 한번에 해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트랜스폼 가구인 폴딩베드는 일명 접이식 침대로 서재와 쇼파 등의 기능을 한 번에 접목시킨 가구다. 때로는 침실로, 거실로, 서재로 이용할 수 있는 폴딩베드는 집안에 센스있는 변화는 물론, 공간활용의 최적화된 가구 배치 효과를 볼 수 있다.

오른의 폴딩베드는 검증된 부품과 내구성 테스트로 우수한 품질을 보증한다. 또한 곳곳에 숨어있는 창조적인 수납공간들은 넉넉함과 함께 센스를 선보인다.

폴딩베드를 판매하고 있는 오른 관계자는 "폴딩베드는 3가지 컬러로 각각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라며 "1인가구의 미덕을 살릴 수 있는 똑똑한 싱글룸 전용 침대 폴딩베드로 멋진 싱글라이프를 즐기길 권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