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집으로 이사, 공간 활용이 걱정된다면 접이식 침대가 해법!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1-03     조회 : 5,760  
 기사원문 :  http://newsculture.heraldcorp.com/sub_read.html?uid=66260§ion=sc155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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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철, 결혼 시즌을 맞아 새집에 들여놓을 가구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넉넉한 공간으로 이사를 간다면 가구의 디자인만 고민하면 되지만, 생각보다 좁은 집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경우는 디자인 이외의 공간 활용도 고민해야 한다.
 
특히 최근 아파트 매매, 전세값이 오르다보니 소형주택으로 이사를 가는 경우가 많고,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크게 변화해 실용적이면서도 개성있는 가구를 원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가운데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성 있는 가구를 선보이고 있는 ‘오른’이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가미한 풀딩베드를 출시해 화제다.
 
오른 폴딩베드의 최대 장점은 실용성과 편리함이다. 원룸이나 투룸에 많이 거주하는 1인 가구의 특성상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폴딩베드는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때로는 침실로, 때로는 거실로, 때로는 서재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특히 방 하나를 자녀의 침실과 공부방으로 함께 활용해야 할 경우 폴딩 베드는 낮 시간에는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공부방으로, 밤 시간에는 자녀가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침실로 탈바꿈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다양한 수납 공간이 갖춰져 활용도도 높다.
 
오른의 폴딩베드는 편리함과 함께 안전성면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독일의 폴딩베드 기술을 벤치마킹해 디자인과 기술면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았다. 것. 북유럽풍 인테리어까지 가미, 형형색색의 가구색감은 사용자의 정서적 편안함을 준다.
 
오른 관계자는 “소형주택 거주자,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센스있고 효율적인 1인가구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특히 폴딩베드는 다양하게 공간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다른 가구를 보러 왔다가도 폴딩 베드를 계약하고 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오른은 시스템가구의 런칭을 시작으로 키친, 리빙, 인테리어 자재에 이르기까지 미래를 선도하는 토털인테리어 브랜드로서 개성있는 디자인을 통해 실용적이면서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품질로 감각적인 공간을 창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